THEEVE TRUCKS KOREA PARK GUN ZO !!!

May 16th, 2012 by StuntB Family

SHOP LOCATOR
TUSSAMALL.COM
NEW9.CO.KR

ALMIGHTY Park Hyun Woo introducing

May 1st, 2012 by StuntB Family

2nd. ATTACK!!!

April 29th, 2012 by StuntB Family


예~~ 신나는 4월의 마지막 주말입니다! 작년 중국쪽에서 저희 블로그를 해킹하여 아카이브를 다 날려버린 일이 있었지요. 이번엔 또 뭔가 싶습니다. StuntB 블로그가 아주 인기가 좋네요. 허허허

I’M YOUR FATHER!!!!

April 29th, 2012 by StuntB Family

StuntB의 행동대장이자 중심 송덴쪼가 드디어 4월26일 저녁 8시. 드디어 딸바보가 되었습니다!!!!

중학생일때가 엊그제같은데 결혼을 하더니 이제 아빠까지 되었네요… 참 대견하기도 하지만 신기하기도 합니다. 이렇게 StuntB에 공식적으로 4번째 아빠이자 첫번째 여자조카를 만들어주게 되었네요. 모두모두 축하해주시고 덴쪼!!!! 니가 고생이 많다…… 아! 여기서 토막뉴스~ 산초의 아들 델로이에게 동생이 생겼다는 소식도 전하면서 마무리 합니다~~~

YUNHYUP’S EXHIBITION

April 29th, 2012 by StuntB Family

윤협의 전시가 있었다. 전시첫날 갔어야했지만 마지막날에 겨우 방문했다.

덕분에 드디어 Rm.360에도 방문할수 있었다. 단청 물감으로 직접 그린 작품들이 예전의 윤협의 그림과는 사뭇 달라보였다. 계속 발전하고 시도하는것이 작가의 본분일터. 빨간 스티커가 많이 붙어있어 나또한 흐뭇했다. 요즘 일때문에 여러곳을 방문하며 그동안 주변사람들을 너무 잊고 산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특히 김작가님이 너무나 반갑게 맞아주어 미안한 마음에 몸둘바를 몰랐었다. 어렸을때 함께 보드타던 친구들이 이제 나이가 들면서 하나하나 자신의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그것도 너무하다 싶을정도로 멋지게… 기분이 좋다…

NEWNINE SURF & SKATE SHOP

April 29th, 2012 by StuntB Family

뉴나인이 지난 4월 14일 NEWNINE SURF & SKATE 전문 샵으로 새단장을 기념해 오픈 행사를 진행했다.

일찍부터 갔어야하는데 어둑어둑해질즈음 도착한 매장. 전의 사무실에서 완전히 탈바꿈한 멋진 샵이 완성되어 있었다. 늦게 도착하기도 했지만 NEW9이 분명 오픈행사를 한다고 공지했음에도 불구하고 며칠전에 이벤트를 한다고 공지한 다른 샵 덕분(?)인지 예상보다 북적거리진 않았다. 다녀간 사람도 많이 있었지만 가족적인 분위기라서 더 좋았던것 같다.

먹을것들이 우리를 기다려주고 있었고 공실장님과 오랜 나의 친구 강진이 반갑게 맞아주었다. 오랜만에 경진씨도 만나 이런저런 얘기도 나누는 즐거운 시간이었다. 말로만 서포트를 내걸고 우루루 몰려다니지않고 조용히 스케이트보드와 인디밴드들을 꾸준히 서포트해주는 멋진 샵이다.
이렇게 또 서울에 멋진 샵이 또하나 생겨버렸다. 스케이트보드가 계속 나아갈수 있도록 우리 또한 더욱 열심히 움직여야겠다. 아!! 그리고 오랫동안 만날수 없었던 나의 스승이자 형님인 전봉국 옹을 만날 수 있도록 잊지않고 저를 초대해주신 강진씨, 공실장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NEW9
www.new9.co.kr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130-23 지하
070-7410-2805

EXHIBITION

April 27th, 2012 by eastfever

4월은 정말 문화의 달인가보다. 좋은 전시가 너무너무 많다. 그중 우리 형제님들의 전시를 둘러보았다. 일단 우리 동민이자 설명이 필요없는 반달형의 전시장에 들렀다. 이미 동시에 두개의 전시를 열고있고 올상반기 전시 스케쥴로 정신없이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는 형님. 늦게나마 찾아뵈었다.


사이이다와 함께 진행하는 작은 전시. 독특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전시였다. 그리고 인사동으로….


늘 우리에게 힘을주고 매일 선물을 주기만하는 기호씨의 첫번째 개인전에 다녀왔다. 지난 몇달동안 부러진 덱을 찾느라 고생하더니 이렇게 멋진 작품을 완성해 버렸다. 틀림과 다름….. 기호씨말대로 보이는것만으로 대상을 판단하고 이해해서는 안될것이다. 인사동을 찾아해메는 우리를 위해 기꺼이 달려나준 작가님께 감사드린다.  그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정신없이 지내오다 간만에 좋은 사람들의 좋은 작품을 접하니 신선한 공기를 한병 마신 기분이었다. 앞으로도 좋은 의도의 좋은 작품으로 많은 사람의 머리와 마음을 맑에 해주셨으면 좋겠다…  마지막으로 너무 늦어버린 블로그 업데이트… 죄송합니다…^^;

BS 360 OLLIE with LEE JI HUN

April 2nd, 2012 by StuntB Family

A=B+DSL=ART T Exhibition

March 31st, 2012 by StuntB Family


전시기간 : 2012.3.24-4.29
전시장소 : 스윙갤러리 Gallery Swing
참여작가 10인
Dekal, Baemin, Bluce666, bucha, Flora, Hookeeak, Jimmy SK, Marmalade Sky, Wizwoo, $2.50

“Art is Business.”
예술은 예술이다.‘ 라는 개념은 이미 오래된 생각이다.
지금 세계는 예술도 하나의 비즈니스다.
디자인도 하나의 예술이다. 상품을 보고 예술적이라는 표현도 많이 사용하듯, 예술을 이용하여 많은 상품들이 쏟아져 나온다.
AB는 위에 언급한 것과 같이 Art is Business 의 약자를 뜻한다.
세계 곳곳의 많은 미술가들이나 디자이너 혹은 미술 지망생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들을 모아서 그들은 일상에서 가장 흔한 티셔츠에 새긴다.
곧, 티셔츠는 작가들의 예술적 세계를 알리기 위한 매개체이며, 대중들에게 예술을 알려주는 하나의 도구인 셈이다.


3월 23일 봄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아침 데칼형님의 부름을 받고 남이섬으로 출발하였다. 처음으로 가보는 남이섬…. 긴장반 설레임반으로 두근두근…. 비가 주룩주룩 내리고 쌀쌀했지만 나름 느낌있는 날씨와 함께 커피한잔…… 드디어 종이형님이 도착하셨고 페리를타고 섬으로 이동…. 남이섬내에 위치한 SWING GALLERY로 향했다. 도착하자마자 분주하게 전시준비를 하시는 작가님들… 섬에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타조들과 인사도 나누고…. 끼니도 거른채 바쁘게 바쁘게 정리하다 마지막 배를 타고 육지로… 다들 하루의 피곤함을 잊으며 비비큐파티~ 미처 도착하지 못한 작가님들도 합류… 그런데 낮에 내리던 비가 날씨가 차가워 지면서 눈으로 돌변….. 점점 쌓여가기 시작했다….

남이섬 둘째날… 새벽 5시 반까지 이어진 대화의 시간… 또다시 전시준비를 위해 아침 8시에 남이섬으로 출발… 다시 하루가 시작되었다. 모두들 어제 하루를 일주일처럼 보낸터라 피곤한 와중에도 솔선수범 고된 설치작업을 이끄시는 종이형님과 조석원 A=B대표님… 모두의 고생과 수고로 전시준비 완료!!!!! 간단한 저녁식사후 다시 숙소로…. 고기도 굽고 찌개도 끓이고… 두번째 즐거운 밤이 지나가고 있었다.

디자인없이 어떠한 제품도 나올수 없는것처럼 이제 디자인의 의미또한 상당히 중요시되고 있다. 현재 웹상에서 볼수 있는 수많은 그것들과는 달리 그림 작업외에도 반드시 직접 손을 거쳐야 나올수 있는 실크스크린작업. 그것을 DEKAL형님과 함께 티셔츠라는 아이템으로 이번 전시를 풀어냈다. 아트와 비지니스를 어떻게 연결시키고 풀어내느냐가 이 전시가 들려주고싶은 이야기이다.
꼬박 2박3일을 함께 하며 일하고 웃으면서 나눈 대화들. 끝없는 그림이야기와 그것에 대한 감탄과 열정. 오랜만에 접할수 있는 순수함이었다. 여기 모인 10명의 작가들이 부귀영화를 위해 몇날며칠 밤을 새며. 몇시간씩 걸리는 남이섬까지 오는것은 아닐것이다. 단지 그림이 좋고 사람이 좋아 모인 이들이다. 정말 이런사람들을 위해 A=B가 있다는것에 한편으로 안도감마저 느낄 수 있었다. 비록 몸은 힘든 시간이었지만 내 마음과 머리는 그 어느때보다 밝고 맑았다. 솔선수범 바삐뛰어주신 A=B 조석원 대표님, 늘 사랑과 애정으로 다가와주시는 DEKAL형님, 우리가 다녀가고 몸살로 드러누운 스윙갤러리 큐레이터 가진씨, 내내 밝은 표정으로 힘을 돋워준 A=B 영대이사님, 한마디한마디 함께 생각해주고 좋은 말씀많이 해주신 BAEMIN작가님, 차분하고 우직한 느낌의 BLUCE 666작가님, 우리에게 맛난 찌개를 대접해준 BUCHA 작가님, 위트쟁이 HOOKEEAK작가님, 바비인형같은 딸이 있는 용산구민 JIMMY SK작가님, 상냥하고 귀여운 MARMALADE SKY작가님, 성격좋고 누구에게나 상냥한 WIZWOO작가님 ,이번행사에 사랑을 듬뿍받은 애교넘치는 $2.50작가님. 모두모두 너무나 반가웠고 지난 몇년간의 제 삶을 되돌아볼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욱 좋은 작품 선보여주시길 기대하며 숙소로 돌아올때 본 물감 묻어있는 당신들의 손에 경의를 표합니다. 한국의 ARTER가 아닌 모든 ARTIST분들 화이팅!!!! 입니다.

FIRE WHEELS VOL.01

March 19th, 2012 by StuntB Family



우리 형제 UNIONWAY의 스케이트 펑크 정신이 담겨있는 행사가 진행되었다. 형제가 진행하는 행사에 우리도 빠질수 없어 함께하였다. BURIED ALIVE, VACANT 도 함께 자리를 채워주었다. 원래는 스케이트보드를 탈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되려 했으나 갑작스런 비소식으로 전면 취소….. 하지만 오랜만에 우리 팀원들의 얼굴을 볼수 있는 기분좋은 행사였다. 창원에서 창규, 인천에서 여자친구와 함께 온 태훈, 구리에서 현우, 동두천에서 NICK, 일부러 휴일을 맞춘 송덴쪼, 야자를 마치고 수원에서 교복을 입은채 달려와준 단짝 현준과 와준 막내 지훈. 용인에서 와준 기원씨, 비를 뚫고 달려와준 오랜 친구 호성, 경진씨, 영솔씨, 유리씨 그리고 UNIONWAY 빼미리들….. 아쉽게도 윤경과 우준이 빠졌지만 대회가 아닌 행사에 모이게되니 기분이 남달랐다. 촉박한 시간과 날씨탓에 아쉬움이 남는 행사였지만 다음행사가 또 있음에 위안을 삼아본다. 그리고 맛난 고기와 술한잔과 함께 마무리~~